전북 교사 10명중 6명 "교권침해 직접 경험"…88%는 목격

전북교총 교원 535명 설문조사…62% "교권보호위도 안 열려"
오준영 회장 "교원이 안심하고 가르칠 수 있는 학교 만들어야"

본문 이미지 - 오준영 전북교총 회장이 7일 전북교육청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교권보호 실태 설문 조사’ 결과를 발표하고 있다./뉴스1 임충식 기자
오준영 전북교총 회장이 7일 전북교육청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교권보호 실태 설문 조사’ 결과를 발표하고 있다./뉴스1 임충식 기자

대표이사/발행인 : 이영섭

|

편집인 : 채원배

|

편집국장 : 김기성

|

주소 : 서울시 종로구 종로 47 (공평동,SC빌딩17층)

|

사업자등록번호 : 101-86-62870

|

고충처리인 : 김성환

|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병길

|

통신판매업신고 : 서울종로 0676호

|

등록일 : 2011. 05. 26

|

제호 : 뉴스1코리아(읽기: 뉴스원코리아)

|

대표 전화 : 02-397-7000

|

대표 이메일 : webmaster@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사용 및 재배포, AI학습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