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교총 교원 535명 설문조사…62% "교권보호위도 안 열려"오준영 회장 "교원이 안심하고 가르칠 수 있는 학교 만들어야"오준영 전북교총 회장이 7일 전북교육청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교권보호 실태 설문 조사’ 결과를 발표하고 있다./뉴스1 임충식 기자관련 키워드전북교총설문조사오준영전북교육청교권침해임충식 기자 '회의 생중계' 시청한 전북 교직원 65% "업무수행에 도움"'취임 100일' 조지훈 전주시장 "시민과 약속, 체감할 성과 만들 것"관련 기사'서이초 교사 순직 2주기' 전북교사 79% “달라진 게 없다“전북교총, '김문수 캠프' 경찰 고발…"교원 개인정보 무단 사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