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교총 교원 535명 설문조사…62% "교권보호위도 안 열려"오준영 회장 "교원이 안심하고 가르칠 수 있는 학교 만들어야"오준영 전북교총 회장이 7일 전북교육청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교권보호 실태 설문 조사’ 결과를 발표하고 있다./뉴스1 임충식 기자관련 키워드전북교총설문조사오준영전북교육청교권침해임충식 기자 전주시 공무원들 "화재 피해 상인 여러분 힘내세요"전주 청년만원주택 '청춘별채' 예비입주자 27명 모집…내달 1일부터 접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