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 중 절반 이상이 기시다 총리, "빨리 그만두면 좋겠다"13일 일본 도쿄 총리관저에서 기시다 후미오 총리가 언론 인터뷰에 응하고 있다. 2023.09.13/ ⓒ 로이터=뉴스1 ⓒ News1 권진영 기자관련 키워드기시다내각지지율최저개각자민당마이니치권진영 기자 법원, '北 무인기 침투' 대학원생 보석 신청 기각'체포 방해' 징역 7년 확정에 尹 미소…지지자들 "윤어게인"(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