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스크 "정부 규제기관 설립" vs 저커버그 "기업 자율에 맡겨야"AI 기술 공개한 메타에 빌 게이츠 "오픈소스가 보안 위협" 비판페이스북을 창업한 마크 저커버그 메타 최고경영자(CEO)가 13일(현지시간) 미국 워싱턴DC 국회의사당에서 열린 상원 법사위원회 인공지능(AI) 청문회에 증인으로 출석했다. 2023.9.13. ⓒ 로이터=뉴스1 ⓒ News1 김성식 기자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CEO)가 13일(현지시간) 미국 워싱턴DC 국회의사당에서 열린 상원 법사위원회 인공지능(AI) 청문회에 증인으로 출석한 뒤 기자들과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2023.9.13. ⓒ AFP=뉴스1 ⓒ News1 김성식 기자마이크로소프트(MS)를 창업한 빌 게이츠가 13일(현지시간) 미국 워싱턴DC 국회의사당에서 열린 상원 법사위원회 인공지능(AI) 청문회에 증인으로 출석한 뒤 청문회장을 빠져 나오고 있다. 2023.9.13. ⓒ AFP=뉴스1 ⓒ News1 김성식 기자13일(현지시간) 미국 워싱턴DC 국회의사당에서 상원 법사위원회가 인공지능(AI) 청문회를 개최한 가운데 이를 주재한 척 슈머 민주당 상원 원내대표가 비공개 청문회를 마친 뒤 기자들의 질문을 받고 있다. 2023.9.13. ⓒ 로이터=뉴스1 ⓒ News1 김성식 기자관련 키워드미국인공지능AI청문회의회머스크저커버그빌 게이츠김성식 기자 폴스타코리아, 스타필드 고양서 찾아가는 시승·전시 행사HL로보틱스·삼성물산 맞손…래미안 갤러리에 주차로봇 '파키' 투입관련 기사시진핑, 美 국빈방문길 올라…트럼프와 관세·AI·대만 놓고 정상회담李 유엔 연설에…與 "평화공존 청사진" 野 "김정은 비위 맞추기"美中 AI 디커플링에도 자금은 역주행…상대국 기술주에 베팅트럼프 유엔서 이란·쿠바 맹공격…쿠바 "우리는 주권 독립국"(종합)다카이치, 첫 유엔 연설…"법의 지배 기반 국제질서 지키겠다"(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