섬·벽지 외 의료기관 부족 지역도…초진 범위 확대 방안 검토14일 공청회서 논의…의료계 반대 최대 난관한 의료진이 비대면진료를 시연하고 있는 모습. /뉴스1 ⓒ News1 유승관 기자김진숙 의료정책연구원 책임연구원이 지난달 28일 오후 서울 용산구 대한의사협회에서 열린 비대면 진료 시범사업 설문조사 결과를 발표하고 있는 모습. 2023.8.28/뉴스1 ⓒ News1 이재명 기자관련 키워드비대면진료천선휴 기자 [부고] 이호철 씨(제일약품 상무) 부친상제자들 챙기던 교수의 마지막 나눔…3명에 새 생명 남기고 떠나강승지 기자 [부고] 장원현 씨(대한의사협회 국장) 부친상농어촌 건강 지킬 보건진료 전담공무원 124명 배출관련 기사케어랩스, 한림대성심병원에 환자 중심 '애니웨어 키오스크' 공급박형덕 "동두천 어르신 돌봄, 더 촘촘히"…AI 안부확인·무료급식 확대주사기 재고 4593만개…"민관 협력 대응으로 수급 안정세 회복"최대 10년 진료기록, 이제 집에서 뗀다…온라인 발급 개시"보건의료, 에너지 다소비 산업…탄소 배출 관리 체계 구축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