섬·벽지 외 의료기관 부족 지역도…초진 범위 확대 방안 검토14일 공청회서 논의…의료계 반대 최대 난관한 의료진이 비대면진료를 시연하고 있는 모습. /뉴스1 ⓒ News1 유승관 기자김진숙 의료정책연구원 책임연구원이 지난달 28일 오후 서울 용산구 대한의사협회에서 열린 비대면 진료 시범사업 설문조사 결과를 발표하고 있는 모습. 2023.8.28/뉴스1 ⓒ News1 이재명 기자관련 키워드비대면진료천선휴 기자 "건강 정보요? 뭐하러 헤매요, 여기 진짜가 싹 다 나오는데"우울증 진단 받아도 "병원 안 가요"…3주 이내 재방문율 42%강승지 기자 "자살예방 정책, 근거 기반 설계-평가 후 보완 등 대전환 필요"'1박 2일 호캉스 건강검진' 눈길…차움, 웰니스 프로그램 론칭관련 기사'의사 전용 플랫폼' 닥터빌, 학술 정보 등 지원…해외 콘텐츠 연계[인터뷰] 김미애 "응급실뺑뺑이, 의사 수 문제 아냐…책임구조 바꿔야""의사·간호사·복지사가 집에 온다"…평창 재택의료센터 활동 확대"바다에서 찾는 미래"…2030 수산업·어촌 도약 프로젝트 시동메라키플레이스 '의료 마이데이터 개인정보관리 전문기관' 지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