섬·벽지 외 의료기관 부족 지역도…초진 범위 확대 방안 검토14일 공청회서 논의…의료계 반대 최대 난관한 의료진이 비대면진료를 시연하고 있는 모습. /뉴스1 ⓒ News1 유승관 기자김진숙 의료정책연구원 책임연구원이 지난달 28일 오후 서울 용산구 대한의사협회에서 열린 비대면 진료 시범사업 설문조사 결과를 발표하고 있는 모습. 2023.8.28/뉴스1 ⓒ News1 이재명 기자관련 키워드비대면진료천선휴 기자 "제약바이오 기술수출 '30조' 목표" 정부, 벤처 전폭 지원한다(종합)"제약바이오 기술수출 '30조' 목표" 정부, 벤처 전폭 지원한다강승지 기자 심평원, 단순업무 6만 시간 줄였다…AI 기반 자동화 혁신 나서대한스포츠의학회-대한육상연맹, 육상 꿈나무 의무 지원 '맞손'관련 기사韓, 몽골 내 진료 어려운 환자받아 치료해 주기로…"협력 확대"김진태 유비케어 대표, 복지부 장관 표창 수상정은경 "AI, 의료 사각지대 해소에 활용돼야…공공의료 혁신 추진"씨가 마른 군의관·공보의…"복무기간 단축 시 지원 희망률 95%"농촌의료 초비상…약 배송·주민 이동권 보장·체계 내실화 숙제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