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진에 투입되는 의사 2명 중 1명의 역할할 수 있어"스웨덴 최대 사립병원 세계 최초로 의사 대신 AI 활용카린 뎀브로워(Dr. Karin Dembrower·오른쪽) 스웨덴 세인트괴란 병원 박사가 유방촬영술 AI 영상분석 솔루션 '루닛 인사이트 MMG'를 활용해 유방암을 진단하고 있다. 루닛 AI 솔루션 관련 연구는 세계적인 의학학술지 '란셋 디지털 헬스' 최근호에 소개됐다. (루닛 제공)관련 키워드루닛AI유방암란셋디지털 헬스스웨강승지 기자 추석 24시간 상담 '아이안심톡' 253건 이용…평소보다 2배 증가"죽음 앞에서도 항생제 쓴다"…말기암 환자 사용 되레 늘어관련 기사루닛, 유럽종양학회서 폐암·유방암 분야 글로벌 연구성과 공개루닛, 스웨덴 스톡홀름주 전체 유방암 검진사업 수주루닛, 美 타임 '세계 최고 헬스테크 기업' 선정'수익성 개선' 루닛, 상반기 매출 458억…전년 比 23% 증가허가 넘어 급여로…의료AI, 실증사업 통해 '현장 안착' 승부수[문대현의 메디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