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진에 투입되는 의사 2명 중 1명의 역할할 수 있어"스웨덴 최대 사립병원 세계 최초로 의사 대신 AI 활용카린 뎀브로워(Dr. Karin Dembrower·오른쪽) 스웨덴 세인트괴란 병원 박사가 유방촬영술 AI 영상분석 솔루션 '루닛 인사이트 MMG'를 활용해 유방암을 진단하고 있다. 루닛 AI 솔루션 관련 연구는 세계적인 의학학술지 '란셋 디지털 헬스' 최근호에 소개됐다. (루닛 제공)관련 키워드루닛AI유방암란셋디지털 헬스스웨강승지 기자 폭염 꺾였지만…복지부, 고령층 등 취약층 건강 보호 노력 지속서미화 의원 "산부인과 의사도, 소아과 의사도 없는 지역 전국에 '4곳'"관련 기사'수익성 개선' 루닛, 상반기 매출 458억…전년 比 23% 증가허가 넘어 급여로…의료AI, 실증사업 통해 '현장 안착' 승부수[문대현의 메디뷰]AI 의료기기 상용화 시동…복지부, 6개 컨소시엄 임상 실증 착수"찰칵" 3초 만에 심장병 위험도 확인…AI 의료기기, 진료실 진입루닛, 영국·미국 대형 의료기관 신규 고객 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