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천구, 민간임대 대신 '보행 녹지' 대안으로 제안오세훈 "주목할 만한 제안…연내 변경 절차 추진" 서울 양천구 목동 아파트 3단지와 4단지 모습. 2022.3.15/뉴스1 ⓒ News1 민경석 기자목동 택지지구 위치도(서울시 제공).관련 키워드부동산목동재건축미니신도시서울시양천구오세훈이기재전준우 기자 "아이들 못 챙겨 미안하다" 직원들 위해…이억원 위원장 '깜짝 손편지'美 실리콘밸리 찾은 권대영 부위원장 "韓 벤처 생태계 DNA 되길"관련 기사77조 정비시장 쟁탈전…GS·대우 앞서고 삼성·현대 추격DL이앤씨, 팔란티어 서밋 유일 초청…"AI 건설 운영 혁신 속도낸다"DL이앤씨, 목동6 '아크로 리젠시' 제안…"전가구 한강·안양천 조망"압구정·성수 찍고 목동으로…대형 건설사 수주전 이동미분양·PF 부담에…건설사들 저수익 사업 털고 핵심지 집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