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천구, 민간임대 대신 '보행 녹지' 대안으로 제안오세훈 "주목할 만한 제안…연내 변경 절차 추진" 서울 양천구 목동 아파트 3단지와 4단지 모습. 2022.3.15/뉴스1 ⓒ News1 민경석 기자목동 택지지구 위치도(서울시 제공).관련 키워드부동산목동재건축미니신도시서울시양천구오세훈이기재전준우 기자 신정법 과징금 산정 손본다…경미한 위반 기준율 50→30% 이하로배우자 사망 후 연금저축 해지, 6개월 넘기면 '세금 폭탄' 조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