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스크 사업 줄이고 수익 챙긴다…포트폴리오 재편미분양·PF 부담에 선별 수주 확산…압구정도 유찰서울 동대문구 한 주택재건축현장 모습. (자료사진) ⓒ 뉴스1 송원영 기자관련 키워드부동산건설사시행경기 침체수익성리스크정리대우건설황보준엽 기자 대방건설, 부천 심곡본동 가로주택정비사업 수주… 1115억 규모LH, 지역활력타운 무료 컨설팅 지원…지자체 사업 발굴 돕는다관련 기사"제발 팔아줘"…수도권도 '계약금 0원' 걸고 눈물의 미분양 사투PF 대출 문턱 높인다…자기자본 비율 3%→20%까지 상향건설공제조합, 중동發 유동성 위기 대응 '3000억원 특별융자' 실시현대건설, 여름철 폭염 대응 강화…'온열질환 제로' 총력공사비 폭등·PF 경색에 인허가·준공 감소…주택 공급 '비상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