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바람에 차만 지나가도 가슴 '덜컹'" 태풍 속 달리는 배달기사, 괜찮을까

배달기사 "비오면 콜 수 늘고 단가 2배로…위험해도 어쩔 수 없어"
배달플랫폼 배달 임시 중단 시행하지만… 적극적 대책 필요 지적도

본문 이미지 - 11일 서울 강남구의 먹자골목 인근. 배달 오토바이들이 음식을 받기 위해 대기 중이다. ⓒ 뉴스1 장성희 기자
11일 서울 강남구의 먹자골목 인근. 배달 오토바이들이 음식을 받기 위해 대기 중이다. ⓒ 뉴스1 장성희 기자

본문 이미지 - 11일 오후 5시 한 배달 앱 화면. 태풍 예보로 인한 배달 중지 안내가 공지돼 있다.ⓒ 뉴스1
11일 오후 5시 한 배달 앱 화면. 태풍 예보로 인한 배달 중지 안내가 공지돼 있다.ⓒ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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