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드 보복 이후 6년만…개별 여행 증가 추세상하이·칭다오서 연이어 대형 韓관광 행사 개최서울 종로구 경복궁을 찾은 중국인 단체 관광객들의 모습. 2020.1.27/뉴스1 ⓒ News1 승객이 몰려 인산인해를 이루고 있는 중국 상하이 훙차오 기차역. ⓒ AFP=뉴스1 ⓒ News1 관련 키워드문체부한국관광공사중국한국단체관광윤슬빈 관광전문기자 "백두대간 보며 수영할까"…하이원, 해발 800m 인피니티풀 연다"구마모토 지진 또 올까 겁나"…'10년 전 악몽'에 여행업계 예의주시관련 기사방한객 1000만명 조기 돌파…올해 2300만명 대기록 기대 커진다"쇼핑하러 한국 다녀올게"…옆동네 가듯 국경 넘는 중국 MZ