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LS 개막전 최다 인파 갈아치운 '세기의 대결''축알못' 기자도 방방 뜨게 한 7만 5000명의 함성손흥민이 22일(현지시간) 미국 로스엔젤레스 메모리얼 콜리세움에서 열린 LA FC와 인터 마이애미 2026 MLS 공식 개막전에서 다비드 마르테스의 팀 첫 골을 축하하고 있다. ⓒ AFP=뉴스1LAFC와 인터 마이애미 경기 포스터 ⓒ 뉴스1 윤슬빈 관광전문기자LAFC와 인터 마이애미 경기장으로 향하는 차들ⓒ 뉴스1 윤슬빈 관광전문기자경기장에 입장하는 수많은 인파들ⓒ 뉴스1 윤슬빈 관광전문기자한글로 쓴 피켓을 들고 있는 어린이 관중 ⓒ 뉴스1 윤슬빈 관광전문기자태극기를 두른 입장객들도 쉽게 볼 수 있다. ⓒ 뉴스1 윤슬빈 관광전문기자LAFC 손흥민 유니폼을 입은 어린이 입장객들 ⓒ 뉴스1 윤슬빈 관광전문기자 ⓒ 뉴스1 윤슬빈 관광전문기자만 7000명 규모의 '메모리얼 콜리세움'ⓒ 뉴스1 윤슬빈 관광전문기자경기가 끝난 밤, 호텔 라운지에 LAFC 손흥민 선수 유니폼을 입은 투숙객 ⓒ 뉴스1 윤슬빈 관광전문기자윤슬빈 관광전문기자 [기자의 눈] "7년 만에 대통령이 직접 나선다"…국가관광전략회의 '진짜' 숙제"손흥민은 LA의 축복"…유니폼 판매량·여행 패키지 '흥행 돌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