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체부·관광공사 '올 코리아 패스'·현지 플랫폼과 고품격 유치카지노 업계 '만실' 호황…219억 배당 등 실적 자신감무비자 입국과 중일 항공편 취소 여파 등으로 유커(중국인 관광객)가 늘고 있는 7일 서울 중구 명동거리가 관광객들로 북적이고 있다. 2025.12.7 ⓒ 뉴스1 안은나 기자사진은 광저우 원링크(Onelink Walk) 쇼핑몰에서 열린 로드쇼에 인파가 붐비는 모습. (문체부 제공) 2024.3.31 ⓒ 뉴스1관련 키워드중국유커유커중국춘절한국관광공사문화체육관광부윤슬빈 관광전문기자 "3년째 새 역사" 두바이, 관광객 1959만명 유치…전년比 5%↑몬드리안서울이태원, 메종마르지엘라와 협업…도심 휴식 선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