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래관광객, 올해 역대최고치 경신…문체부 환영행사 개최K-컬처 마케팅 늘리며 아시아권 성장…일본 최고치 기록 전망23일 인천국제공항 제2터미널에서 김대현 문체부 2차관과 서영충 한국관광공사 사장 직무대행 등 관계자들이 1850만 번째로 입국한 외래관광객과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한국관광공사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23일 김대현 문체부 2차관(오른쪽에서 2번째) 등 관계자들이 1850만 번째로 입국한 외래관광객 샬메인 리 씨(오른쪽 첫 번째)와 인천국제공항 제2터미널에서 열린 기념행사에 참석했다. (한국관광공사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관련 키워드문체부한국관광공사케데헌장시온 기자 조국 "정치개혁 담판 지어야…민주진영 5당 회담 제안"정청래 "김부겸, 대구시장 필승카드"…金 "30일 입장"(종합)관련 기사밀라노 올림픽 코리아하우스 '대박'…'역대 최다' 관람객경주역 APEC 기념 굿즈 팝업스토어 가보니…"케데헌 인기 실감"인천공항서 직접 손님맞이 나선 이부진 "웰컴 투 코리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