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총, 교권침해 1만1627건 접수…학부모가 학생 2.5배학생 교권침해는 47%가 업무·수업방해…폭언·욕설 29%29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 인근 도로에서 열린 서이초 교사 추모식 및 교사생존권을 위한 집회에서 참가자들이 교사 처우 개선 등을 촉구하고 있다. 2023.7.29/뉴스1 ⓒ News1 허경 기자한국교원단체총연합회가 접수한 교권침해 사례 통계.관련 키워드교총교권교권침해교남해인 기자 與, 부동산 세제개편 여파 진화 총력…서울의원 모이고 당TF 구성혁신당 "정부 세제 개편안, 집 없는 민달팽이에 박탈감만" 쓴소리관련 기사'서이초 3주기' 또 거리로 나선 교사들 왜…"무고성 아동학대 예방 총력"교원단체 "아동학대법 손질해야"…서이초 3주기 앞두고 국회 촉구서이초 3주기 추모 나선 교육계…"정당한 교육활동 보호해달라"전북 교사 10명중 6명 "교권침해 직접 경험"…88%는 목격[인터뷰 전문] 정성국 "장동혁 사퇴하면 곁에 사람 있겠나…한동훈은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