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상 첫 美 전역 폭염 경보 발령…"아무도 기후변화 영향 부정 못해"

美 기상청, "7월이 지구 사상 가장 뜨거운 달 될 것"
바이든, 불볕 아래서 일하는 노동자 안전 확보 지시

본문 이미지 -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27일 (현지시간) 워싱턴 백악관에서 극한 폭염 대응 관련한 연설을 하고 있다. 2023.7.28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27일 (현지시간) 워싱턴 백악관에서 극한 폭염 대응 관련한 연설을 하고 있다. 2023.7.28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

본문 이미지 - 26일 미국 뉴욕에서 폭염을 피해 아이들이 개와 함께 분수에서 놀고 있다. 2023.07.26/ ⓒ AFP=뉴스1 ⓒ News1 윤주영 기자
26일 미국 뉴욕에서 폭염을 피해 아이들이 개와 함께 분수에서 놀고 있다. 2023.07.26/ ⓒ AFP=뉴스1 ⓒ News1 윤주영 기자

본문 이미지 - 미국 조지아주 포트 밸리의 한 과수원에서 폭염을 막기 위해 얼굴을 천으로 둘러싼 노동자가 복숭아를 따고 있다. 원래 복숭아는 8월까지 재배가 가능했지만 올해는 기후변화로 7월까지로 수확 기간이 줄어들었다. ⓒ AFP=뉴스1 ⓒ News1 권진영 기자
미국 조지아주 포트 밸리의 한 과수원에서 폭염을 막기 위해 얼굴을 천으로 둘러싼 노동자가 복숭아를 따고 있다. 원래 복숭아는 8월까지 재배가 가능했지만 올해는 기후변화로 7월까지로 수확 기간이 줄어들었다. ⓒ AFP=뉴스1 ⓒ News1 권진영 기자

본문 이미지 - 21일(현지시각) 미국 애리조나주 소재의 피닉스 동물원에서 갈라파고스 땅거북인 '엘비스'가 물줄기를 맞고 있다. 현재에도 애리조나주 피닉스는 연일 섭씨 43도를 넘는 기록적 폭염으로 고통받고 있다. 2023.07,21/ ⓒ 로이터=뉴스1 ⓒ News1 윤주영 기자
21일(현지시각) 미국 애리조나주 소재의 피닉스 동물원에서 갈라파고스 땅거북인 '엘비스'가 물줄기를 맞고 있다. 현재에도 애리조나주 피닉스는 연일 섭씨 43도를 넘는 기록적 폭염으로 고통받고 있다. 2023.07,21/ ⓒ 로이터=뉴스1 ⓒ News1 윤주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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