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뻔뻔히 혐의 부인, 색동원 성폭력 가해자 엄벌해야"…시민단체 울분

색동원 공대위, 첫 공판준비기일 후 가해자 엄벌 촉구 기자회견
"피해자들 중증 장애인이란 이유로 재판 과정서 소외돼선 안돼"

본문 이미지 - 10일 서울시 서초구 서울중앙지법 정문 앞에서 색동원 성폭력사건 공동대책위원회가 가해자의 엄벌을 촉구하는 구호를 외치고 있다. 2026.04.10/ⓒ 뉴스1 권진영 기자
10일 서울시 서초구 서울중앙지법 정문 앞에서 색동원 성폭력사건 공동대책위원회가 가해자의 엄벌을 촉구하는 구호를 외치고 있다. 2026.04.10/ⓒ 뉴스1 권진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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