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 케리 미국 전 국무부 장관이 4월 29일 부산 해운대구 벡스코에서 열린 제10차 아워 오션 콘퍼런스 기자회견 뒤 내연기관 승합차를 탑승하고 있다. ⓒ 뉴스1 황덕현 기자4월 29일 오전 부산 해운대구 벡스코 앞에 검은색 의전차량이 도열해 있다. 무배출 차량을 의미하는 '파란색 번호판'은 한 대도 확인되지 않았다. ⓒ 뉴스1 황덕현 기자황덕현 경제부 기후환경전문기자 ⓒ 뉴스1관련 키워드기후변화환경climatechangecrisis지구온난화globe황덕현 기후환경전문기자 [단독]"위성 띄우면 뭐하나"…기상위성 지상국 95% 노후화·장애 58차례기상기업 20억대 해외진출 지원 불구…29곳 중 15곳 수출실적 '0'관련 기사호랑이 78% 늘고 바다거북 돌아왔다…"자연회복 아직 늦지않아"몽골 전역 곰 출몰 급증…울란바타르서 1명 숨지고 1명 중상'엇나간 거제 폭우 예보' 기상청장 사과…"예보 개선 끊임없이 고민""1조 미래성장펀드 조성"…위성곤 제주도정, 공약실천계획 확정LG전자, 185개국 청소년 로봇대회 후원…미래 로봇 인재 키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