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 케리 미국 전 국무부 장관이 4월 29일 부산 해운대구 벡스코에서 열린 제10차 아워 오션 콘퍼런스 기자회견 뒤 내연기관 승합차를 탑승하고 있다. ⓒ 뉴스1 황덕현 기자4월 29일 오전 부산 해운대구 벡스코 앞에 검은색 의전차량이 도열해 있다. 무배출 차량을 의미하는 '파란색 번호판'은 한 대도 확인되지 않았다. ⓒ 뉴스1 황덕현 기자황덕현 경제부 기후환경전문기자 ⓒ 뉴스1관련 키워드기후변화환경climatechangecrisis지구온난화globe황덕현 기후환경전문기자 정부, 기후대응 위해 분산된 기상단체 통합 검토…법령 개정 용역 착수유럽여행서 '기후 수호자' 된 유재석…재생연료 기차 탄다 [황덕현의 기후 한 편]관련 기사고흥군, AI스마트수산업 혁신 선도지구 조성사업 선정아빠 육아휴직 5년 새 2.5배 증가…남성 비중 36.5%로 확대'트럼프' 여파…메탄올·암모니아선 발주 급감, 해운 '친환경' 후퇴"文·尹과 다르다" 취임 첫 설연휴 靑서 맞는 李…현안점검 속 SNS 소통유럽여행서 '기후 수호자' 된 유재석…재생연료 기차 탄다 [황덕현의 기후 한 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