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 케리 미국 전 국무부 장관이 4월 29일 부산 해운대구 벡스코에서 열린 제10차 아워 오션 콘퍼런스 기자회견 뒤 내연기관 승합차를 탑승하고 있다. ⓒ 뉴스1 황덕현 기자4월 29일 오전 부산 해운대구 벡스코 앞에 검은색 의전차량이 도열해 있다. 무배출 차량을 의미하는 '파란색 번호판'은 한 대도 확인되지 않았다. ⓒ 뉴스1 황덕현 기자황덕현 경제부 기후환경전문기자 ⓒ 뉴스1관련 키워드기후변화환경climatechangecrisis지구온난화globe황덕현 기후환경전문기자 석유 최고가격제 첫날…김정관 "일부 인하 효과, 업계 고통 분담해야"(종합)석유 최고가격제 첫날…산업장관 "불법 유통 엄단·업계 고통 분담을"관련 기사KCC글라스 홈씨씨, 대형 정사각 강마루 신제품 선봬KIOST, 해양기후 예측 연구개발 고도화…기후위기 대응 역량 강화과기정통부, NDC 이행 위한 기술적 해결책 모색국내 물 산업 매출 51.6조…건설에서 기술·서비스 산업으로 변화기획예산처, 핀란드 의원단 면담…미래전략·재정운용 협력 논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