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위측정센서 활용한 지하차도 차단 시스템 등 마련디지털 트윈 기반 침수 대응 시스템 실증에도 속도20일 오전 충북 청주시 흥덕구 오송읍 궁평2지하차도 내 배수펌프에서 충북경찰청과 국립과학수사연구원 관계자들이 현장 감식을 하고 있다. 2023.7.20/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수해오송지하차도수해피해과기정통부디지털트윈조재현 기자 "수도권 집중·지방소멸 막으려면 재정분권이 핵심" [NFF 2026]하혜수 교수 "시도통합 연착륙 위해 국가 자원분배·권한 이양 필요"관련 기사'오송참사' 제방 부실 공사 책임자들 1심 불복 항소오송참사 '부실제방' 책임자들 유죄…참사 3년 만에 단죄여야 인정한 '기후·에너지 전문가' 환경장관, 취임식 대신 달려간 곳은李대통령 "이태원·오송 지하차도 참사…李정부선 절대 없다"이재명, 세월호 11주기 추모…"대통령실 재난관리 컨트롤타워로"(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