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합과 갈등 고조…재공모 안하면 설계사 '징계' 가능성한남·성수 '노른자 땅' 정비사업 줄이어…"원칙 지켜야"오세훈 서울시장이 19일 서울 동대문구 이문 3구역 주택재개발 정비사업 공사 현장을 찾아 부실시공 제로화를 위한 긴급 현장점검을 하고 있다. 2023.7.19/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서울 강남구 압구정동 재건축 예정 아파트 단지. 2023.5.8/뉴스1 ⓒ News1 이재명 기자관련 키워드부동산서울시오세훈재건축압구정3구역조합목동여의도전준우 기자 '세종행 1순위' 금융위 오리무중…결론은 4분기, 길어진 '희망고문'AI 보안위협 대비…10월 망분리 완화 2차 테스트 15곳 더 선정한다관련 기사오세훈 "821조 확장재정, 부동산 불씨에 기름 붓는 격"오늘 '821조' 예산안 국회 본회의 보고…부동산법 처리 불발(종합)오늘 '821조' 예산안 국회 본회의 보고…부동산법 협상은 '난항'"첫 적금 만기, 8년 뒤 내 집 마련"…오세훈표 장기전세 20년 성과 보니野, '민간 정비 용적률 1.2배 완화' 與 제안 사실상 거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