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란하게 울렸던 '극한호우' 문자…'물막이판' 설치 안 돼 발동동

"내년이나 설치"…물막이판 설치 지연되거나 집주인이 거부하기도
영등포구청 "제작 요청이 많아 물량을 다 충족하지 못하는 상황"

본문 이미지 - 서울 성동구의 반지하 주택가에 수해예방용 물막이판이 설치되어 있다. 2023.6.25/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
서울 성동구의 반지하 주택가에 수해예방용 물막이판이 설치되어 있다. 2023.6.25/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

본문 이미지 - 폭우가 쏟아진 다음날인 7월12일 서울 영등포구 쪽방촌 모습. 2023.7.12/뉴스1 ⓒ News1 한병찬 기자
폭우가 쏟아진 다음날인 7월12일 서울 영등포구 쪽방촌 모습. 2023.7.12/뉴스1 ⓒ News1 한병찬 기자

본문 이미지 - 12일 서울 관악구 신림동의 한 주택에 물막이판이 설치돼 있다. 2023.7.12/뉴스1 ⓒ News1 이기범 기자
12일 서울 관악구 신림동의 한 주택에 물막이판이 설치돼 있다. 2023.7.12/뉴스1 ⓒ News1 이기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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