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공의료기관에 맞도록 전 교직원·구성원 목소리 반영"경북대병원장 선거를 교직원 등 병원 내 모든 구성원들이 뽑는 '직선제'로 바꿔야 한다는 지적이 의료계 안팎에서 제기되고 있다. 사진은 2020년 코로나19 확산 당시 경북대병원 측이 응급실 앞 주차장에 현장 응급진료시설을 보강하는 모습. 2020.2.23/뉴스1 ⓒ News1 자료 사진관련 키워드경북대병원병원장. 직선제간선제남승렬 기자 "세계인이 만족하는 대회로"…추경호 시장, 'WMAC대구2026' 점검대구 도시가스 소비자요금 평균 0.53% 인상…8월1일부터 적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