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청 지하철경찰대 이동준 경사…파키스탄 출신 장물업자 붙잡아CCTV없는 지하철 주의해야…"취객, 언제든 절도범 타깃 될수 있어"서울경찰청 지하철경찰대 이동준 경사가 30일 서울 종로구 종가3가역에서 뉴스1과 가진 인터뷰에 앞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3.6.30/뉴스1 ⓒ News1 박정호 기자서울경찰청 지하철경찰대 이동준 경사가 30일 서울 종로구 종로3가역에서 뉴스1과 인터뷰를 하고 있다. 2023.6.30/뉴스1 ⓒ News1 박정호 기자서울경찰청 지하철경찰대가 검거한 알렉스의 모습. (서울경찰청 제공) 2023.5.21/뉴스1알렉스의 집 천장에서 발견된 현금다발. (서울경찰청 제공) 2023.5.21/뉴스1서울경찰청 지하철경찰대 이동준 경사가 30일 서울 종로구 종로3가역에서 뉴스1과 가진 인터뷰에 앞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3.6.30/뉴스1 ⓒ News1 박정호 기자서울경찰청 지하철경찰대 이동준 경사가 30일 서울 종로구 종로3가역에서 뉴스1과 가진 인터뷰에 앞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3.6.30/뉴스1 ⓒ News1 박정호 기자관련 키워드장물업자스마트폰지하철경사대新경찰청사람들김예원 기자 KAI-록히드마틴, 미 해군 차세대 고등훈련기 사업 불참 가닥2026년도 의무·수의 사관 임관…가족 군의관·6·25 참전용사 후손 등 눈길박정호 기자 [뉴스1 PICK]귀국 장동혁 "美인사들, 대북정책·한미동맹 우려"[뉴스1 PICK]종전 기대감 '와르르'...트럼프 연설에 코스피·코스닥 동반 하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