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미애 "필수의료, 희생·헌신하지만 수입 낮고 소송 위험으로 떠나""의료인 의료사고부담 완화·피해자 권리구제 방안 동시 논의해야"김미애 위원장(왼쪽)이 22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소아·청소년과 의료대란 해소 위한 TF 회의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2023.6.22/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관련 키워드김미애국민의힘국힘의료대란필수의료의료사고이대목동병원사건박기범 기자 [르포] 전기트럭 넘어 충전·에너지까지…MAN 미래 운송 청사진 공개교사 10명 중 8명 "학생 기업가정신 낮아"…창업 희망 7% 불과관련 기사민주당엔 '공격 대상' 친정선 '복당은 아직'…한동훈의 묘한 존재감국힘, 계파 가리지 않고 '한동훈 사찰' 비판 목소리…총리 책임론까지한동훈, 청문 정국 홀로 주목받으며 존재감↑…국힘 복당 문턱은 여전국힘 "'김&용' 임명은 李정부 자멸 신호탄"…'지명 철회' 총공세(종합)국힘 "장애아동 담당교사 인건비·처우 개선안 오는 15일 여당과 협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