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미애 "필수의료, 희생·헌신하지만 수입 낮고 소송 위험으로 떠나""의료인 의료사고부담 완화·피해자 권리구제 방안 동시 논의해야"김미애 위원장(왼쪽)이 22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소아·청소년과 의료대란 해소 위한 TF 회의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2023.6.22/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관련 키워드김미애국민의힘국힘의료대란필수의료의료사고이대목동병원사건박기범 기자 7분기 만에 K배터리 3사 '흑자'…ESS·유럽 EV 타고 하반기 반등금호타이어, 2Q 영업익 1822억 '4%↑'…11분기 연속 매출 1조관련 기사'패스트트랙 심사기한 단축' 국회법 개정안, 與 주도 운영소위 통과국힘 "보완수사권 폐지 그리 좋다면 정성호 왜 사퇴하겠나"(종합)정점식, 장마철 광화문 빗물배수터널 점검…"오세훈 취임 후 공사 시작"국힘 '보완수사권 존치' 총력전…'부산 돌려차기' 피해자와 토론회국힘 "與, '참정권 침해' 청년 절규 봤다면 음모론 조롱 못 했을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