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소법 개정안 등 이번 주 내 당론 발의키로여권서도 "위헌 소지"…여론조사 "유지" 절반 가까이장동혁 대표를 비롯한 국민의힘 의원들이 지난 13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의원총회에서 더불어민주당의 검찰 보완수사권 폐지 추진을 규탄하고 있다. 2026.7.13 ⓒ 뉴스1 신웅수 기자한동훈 무소속 의원. 2026.6.29 ⓒ 뉴스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보완수사권폐지논란박기현 기자 [오늘의 주요일정] 정치·정부 (14일, 화)[오늘의 국회일정] (14일, 화)홍유진 기자 野 "李대통령, '레버리지 ETF 참사' 주범 김용범 해임하라"(종합)정점식 "민주, 국회법 고쳐 원내 1당이 18개 상임위 다 가져가라"관련 기사與홍기원, '보완수사권 일부 존치' 법안 발의…"국민 피해 막는 안전장치"정청래 "혁신당 합당 논란 당시 강득구-홍익표와 만났다"민주 의원총회서 형소법 논의…보완수사권 전면 폐지 흐름 바뀔까野 보완수사권 폐지 저지 '총공세'…'전건송치제'도 논의(종합)힘 받는 '보완수사권 일부 존치론'…與일부·女단체 "완전 폐지는 안된다"(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