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소법 개정안 등 이번 주 내 당론 발의키로여권서도 "위헌 소지"…여론조사 "유지" 절반 가까이장동혁 대표를 비롯한 국민의힘 의원들이 지난 13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의원총회에서 더불어민주당의 검찰 보완수사권 폐지 추진을 규탄하고 있다. 2026.7.13 ⓒ 뉴스1 신웅수 기자한동훈 무소속 의원. 2026.6.29 ⓒ 뉴스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보완수사권폐지논란박기현 기자 野 부산 의원들, 전재수 보좌진 4명 유죄에 "시장 지시·관여 규명해야"野, 李대통령 '불의의 사고' 표현에…"교통사고 취급" "대북송금에 목줄"홍유진 기자 연간 3명 이상 산재 사망시 영업익 '최대 5%' 과징금…산안법 국회 통과(종합)野, '레버리지 ETF' 김용범 증인 채택 불발에 "의문 더 커져…뭘 숨기나"관련 기사[인터뷰] 홍기원 "한동훈, 안보까지 정치적 접근…검사 시절 그대로"[뉴스1 PICK]野 "치안붕괴 지옥문 내일 열린다"…검찰청 폐지 현장 의총국힘, 중수청 앞 규탄 총회…"치안붕괴 지옥문 내일 열린다"(종합)"경찰 '사건의 저수지' 될수도"…커진 책임만큼 '수사의 질' 높여야검찰청 문 닫고 공소청 출범, '사법통제' 역할 시험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