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힘 "與, '참정권 침해' 청년 절규 봤다면 음모론 조롱 못 했을 것"

"전국 많은 청년을 '괴담 유포 세력'으로 모독"
"선거 제도 무너지면 민주주의 파괴 위기 몰려"

본문 이미지 -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12일 오후 부산 수영구 국민의힘 부산시당에서 열린 '6·3 참정권 박탈 사태 부산·경남권 청년·대학생 현장 간담회'에 참석해 발언을 하고 있다. 2026.07.12.ⓒ 뉴스1 조유리 기자.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12일 오후 부산 수영구 국민의힘 부산시당에서 열린 '6·3 참정권 박탈 사태 부산·경남권 청년·대학생 현장 간담회'에 참석해 발언을 하고 있다. 2026.07.12.ⓒ 뉴스1 조유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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