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화당 정치인 연방법원에 소송… "바이든 행정부, 콘텐츠 검열 압박"음모론 대응하려 소셜미디어와 협력…법무부 "과장된 주장, 안보에 지장"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29일(현지시간) 미국 연방대법원의 대학 입시에서 흑인 및 라틴계 등 소수 인종에 대한 우대 정책(Affirmative action) 위헌 판결을 비판하고 있다. (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함) 23.06.29 ⓒ 로이터=뉴스1 ⓒ News1 김예슬 기자관련 키워드바이든소셜미디어SNS표현의 자유김성식 기자 글로벌 해운운임 3주 연속 상승…호르무즈 선박 피격에 중동·유럽↑제주항공, 인천~센다이 내년 1월 신규 취항…日 소도시 하늘길 확대관련 기사트럼프 "중간선거 서프라이즈 온다"…중대 사건 발표 예고?트럼프 "이라크 철수는 美·이라크의 승리…이제 집으로 돌아올 때"[오늘 트럼프는] "바이든 FBI, 내 암살미수 정보 숨겨…민주당 음모"[오늘 트럼프는] "美 안 도운 나라들, 이란전쟁 끝나면 배상해야"헌터 바이든, 밈코인 만들어 트럼프 도발…"대선승리시 일부 소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