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TX 연장을 통한 생활권 확장에 적극 나설 것원희룡 국토교통부 장관이 3일 세종시 국토교통부 기자실에서 열린 간담회에서 발언하고 있다.(국토교통부 제공)관련 키워드원희룡국토교통부장관부동산대세상승시기상조GTX상승호가차관김동규 기자 [인사] 국토교통부1700조원 육박 법인 토지 보유부담 늘린다…정부 "제도 개선 추진"관련 기사종합특검, 원희룡 2차 소환 통보…원희룡 "죄 있다면 체포하라"종합특검, '김건희 특혜' 의혹 최재훈 검사·백원국 전 차관 소환(종합)특검, '양평 고속도로 노선 변경' 백원국 전 국토부 차관 소환수사 종료 앞둔 종합특검…'통일교·도이치·양평' 관계자 줄소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