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경부·국토부·행안부·국세청 등 협업토지 전경.(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함) 뉴스1 ⓒ News1관련 키워드정부기업토지보유현황비엄무용부담합리화재정경제부국토교통부행정안전부김동규 기자 TS, 튜닝용 페달오조작 방지장치 안전성 확인 내달부터 강화충청권 BRT망 확대 속도…공주·조치원 이어 신규 노선 추진관련 기사'부동산에 묶인 자금' 돌린다는데…1700조 법인 토지 관리 사각지대野, 호남 반도체 투자 맹공…"관치 개입" "감옥 갈 일"(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