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입 제안 인정 "셀틱에 '협상 할 수 없다' 통보"스코틀랜드 셀틱의 관심을 받고 있는 양현준. /뉴스1 ⓒ News1 김도우 기자관련 키워드양현준강원FC셀틱김도용 기자 육상 박원빈, 남자 3000m 장애물에서 36년 만에 한국 신기록안세영, 아시아배드민턴선수권 첫 우승 도전…심유진 꺾고 결승 진출(종합)관련 기사양현준, 13일 친정 강원 홈 경기장 방문…팬 사인회도 진행강원의 새 '47번' 신민하 "처음엔 부담…이젠 절대 안 바꿀 번호"[인터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