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현준·양민혁 계보 잇는 유망주울산전서 K리그 데뷔골을 터뜨린 뒤 기뻐하는 신민하(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 강원의 핵심 수비수로 자리잡은 신민하(가운데)(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 등번호 47번을 단 신민하(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관련 키워드신민하47번 양민혁강원 신민하안영준 기자 호주 꺾은 이민성 감독 "뒷공간 공략 적중…성장한 선수들 자랑스럽다"이민성호, 호주 2-1 제압…U23 아시안컵 4강서 한일전 성사(종합)관련 기사친정팀 찾은 양민혁 "흥민이형이 '영어공부 하라' 조언"…"월드컵 출전이 목표"'강원 47번' 신민하, 대전 윤도영 제치고 4월 영플레이어상 수상양현준·양민혁 이을 '강원 47번' 주인공은 2005년생 센터백 신민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