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현준·양민혁 계보 잇는 유망주울산전서 K리그 데뷔골을 터뜨린 뒤 기뻐하는 신민하(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 강원의 핵심 수비수로 자리잡은 신민하(가운데)(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 등번호 47번을 단 신민하(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관련 키워드신민하47번 양민혁강원 신민하안영준 기자 핸드볼 경기장 가득 메운 군 장병…H리그·육군 윈윈제휴미국-이란 전쟁 여파…AFC 클럽축구 서아시아 경기 또 연기관련 기사친정팀 찾은 양민혁 "흥민이형이 '영어공부 하라' 조언"…"월드컵 출전이 목표"'강원 47번' 신민하, 대전 윤도영 제치고 4월 영플레이어상 수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