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판 노쇼'에 7년 학폭 소송 물거품, 권경애 '정직 1년' 적절한가

법조계 "가볍다 vs 형평성 고려"…유족 "두 번 죽이는 꼴"
징계 형평성·법무부 이의신청 고려 시각도…재발방지책 시급

본문 이미지 - 권경애 변호사. 2020.9.25/뉴스1 ⓒ News1 민경석 기자
권경애 변호사. 2020.9.25/뉴스1 ⓒ News1 민경석 기자

본문 이미지 - 학교폭력 소송에 불출석해 물의를 빚은 권경애 변호사의 징계위원회가 열리는 19일 서울 서초구 대한변호사협회 회관에서 영정 사진을 든 학교폭력 피해자 유족이 권 변호사의 징계 수위 결정을 앞두고 그의 영구 제명을 촉구하며 눈물을 흘리고 있다. 2023.6.19/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
학교폭력 소송에 불출석해 물의를 빚은 권경애 변호사의 징계위원회가 열리는 19일 서울 서초구 대한변호사협회 회관에서 영정 사진을 든 학교폭력 피해자 유족이 권 변호사의 징계 수위 결정을 앞두고 그의 영구 제명을 촉구하며 눈물을 흘리고 있다. 2023.6.19/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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