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르손 지역에서 주민 구조에 나서고 있는 자원봉사자들. ⓒ 로이터=뉴스1 ⓒ News1 박형기 기자자원봉사자들이 헤르손 지역에서 주민들을 구조하고 있다. ⓒ 로이터=뉴스1 ⓒ News1 박형기 기자헤르손 지역에서 구조된 주민들이 추위에 떨고 있다. ⓒ 로이터=뉴스1 ⓒ News1 박형기 기자헤르손 지역에서 자원봉사자들이 가축들에 진정제를 투여한 뒤 구조하고 있다. ⓒ 로이터=뉴스1 ⓒ News1 박형기 기자자원봉사자들이 개를 구조하고 있는 모습. ⓒ 로이터=뉴스1 ⓒ News1 박형기 기자6일 카호우카 댐 폭파로 저수지가 바닥나자 물고기가 대거 폐사했다. ⓒ 로이터=뉴스1 ⓒ News1 박형기 기자6일 카호우카 수력 발전소 댐이 파괴돼 물이 넘치고 있는 모습. 우크라이나와 러시아는 서로를 파괴의 배후로 지목하며 책임을 부인하고 있다. 2023.6.7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 News1 DB관련 키워드우크라이나박형기 기자 CPI 13일 밤 10시 30분 발표, 금리 동결에 힘 실어줄 듯중앙은행장에 소환장, 미국 국격 튀르키예 수준으로[시나쿨파]관련 기사칠레에서 영국까지 오직 두 발로…27년 걸린 '5만8000km' 대장정첫 女총리도 日스모 '금녀의 벽' 못넘어…다카이치, 시상식 불참유엔주재 北대사, 러 우크라 공습에 "정당 방위권 행사…주권 행위"北 파병군 유가족에 신규 주택 2500가구 배정…전사자 규모 '축소' 의혹'웰바이오텍 주가조작' 양남희·이기훈 혐의 부인…구세현과 병합 검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