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 282억 교육예산 위법·부적정 적발…그린스마트·남북교류 등초·중등교육계 "개편 위한 의도적 감사"…"유보통합 전용도 안돼"한 초등학교에서 학생들이 등교하고 있다. (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함) / 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관련 키워드지방교육재정교부금유보통합고등평생교육지원특별회계서한샘 기자 "밸류업 넘어 퀄리티업으로"…AI·반도체 투자 기회 여전(종합2보)"韓 증시, 주가 성장 아닌 '퀄리티업' 필요…주주·기업 함께 성장"(종합)관련 기사80조 교육교부금 손질 반대…"오늘날 학교, 학생 준다고 재정 줄이면 안돼"'서울대 10개' 9개 거점 국립대에 8733억 투입…5년 간 4조내년 교육부 예산 104.9조 '사상 최대'…5세 무상교육 경비 확보교육부 내년 예산 역대 두 번째로 100조원 돌파7조 깎인 시·도 교육청 교부금…7000억 더 줄어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