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찬 간담회서 "교육·홍보 강화 및 사료 보존 등 적극 살피겠다"신범철 국방부 차관이 2일 서울 용산구 육군회관에서 6·25전쟁에 참전했던 비정규군 공로자 및 유족, 관련 단체장 등과 오찬 간담회를 하고 있다. (국방부 제공) 2023.6.2/뉴스1관련 키워드비정규군신범철국방부허고운 기자 '반도체 클러스터 부지' 광주 군공항에서 美 580억 규모 시설 공사 중국방부 "北 대남 확성기 가동하면 비례적 조치 필요…결정된 건 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