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FBF2023]공정위, 필수품목 확대·과도한 가격인상 개선 추진"위기 때 좋은 기업 드러나…부담 전가보다는 함께 성장해야"권순국 공정거래위원회 가맹거래정책과장이 31일 서울 중구 은행회관 국제회의실에서 열린 2023 뉴스1 F&B산업포럼에서 가맹사업법 주요 제도와 사례를 발표하고 있다. 2023.5.31/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관련 키워드공정위가맹본부프랜차이즈가맹거래정책이철 기자 국세청, 입법조사처에 소득 등 행정데이터 제공…'불평등 지수' 고도화 협력내연녀 집 숨긴 수십억까지 탈탈…국세청 '성과 우수' 56명 특별승진관련 기사가맹산업 규모 확대…본부·브랜드·가맹점·매출 全 업종서 동반 증가[기자의 눈] 필수품목 규제 확산…프랜차이즈 본질 흔들까소비자 기만 '아웃'…가격만 보던 '치킨', 양·열량까지 살핀다나명석 협회장 "K-프랜차이즈 신뢰 회복…산업 재도약 이끈다"피자헛 '차액가맹금' 패소 파장…업계 "우리는 피자헛과 달라" 선긋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