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FBF2023]공정위, 필수품목 확대·과도한 가격인상 개선 추진"위기 때 좋은 기업 드러나…부담 전가보다는 함께 성장해야"권순국 공정거래위원회 가맹거래정책과장이 31일 서울 중구 은행회관 국제회의실에서 열린 2023 뉴스1 F&B산업포럼에서 가맹사업법 주요 제도와 사례를 발표하고 있다. 2023.5.31/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관련 키워드공정위가맹본부프랜차이즈가맹거래정책이철 기자 [인사]국세청교통 체납 과태료도 국세청이 걷는다…'통합 재정수입기관' 확장 추진관련 기사"현장 혼선 vs 협의권 보장"…가맹사업법 시행령 개정 앞두고 입장차 팽팽대주주 소유 대부업체서 '고리대'…공정위, 명륜진사갈비 제재 착수"계약 해지 압박vs브랜드 무단 사용"…졸리비와 美 법정 간 커피빈코리아가맹산업 규모 확대…본부·브랜드·가맹점·매출 全 업종서 동반 증가[기자의 눈] 필수품목 규제 확산…프랜차이즈 본질 흔들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