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FBF2023]공정위, 필수품목 확대·과도한 가격인상 개선 추진"위기 때 좋은 기업 드러나…부담 전가보다는 함께 성장해야"권순국 공정거래위원회 가맹거래정책과장이 31일 서울 중구 은행회관 국제회의실에서 열린 2023 뉴스1 F&B산업포럼에서 가맹사업법 주요 제도와 사례를 발표하고 있다. 2023.5.31/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관련 키워드공정위가맹본부프랜차이즈가맹거래정책이철 기자 뉴발란스 '엉터리 태극기' 논란에…서경덕 "기본부터 갖추라" 일침KT&G, 에쎄 센스·레종 휘바 단종…'릴 에이블' 라인업 강화관련 기사"가격 올리고 탈세까지"…물가불안 조장 114개 업체에 3195억 추징"현장 혼선 vs 협의권 보장"…가맹사업법 시행령 개정 앞두고 입장차 팽팽대주주 소유 대부업체서 '고리대'…공정위, 명륜진사갈비 제재 착수"계약 해지 압박vs브랜드 무단 사용"…졸리비와 美 법정 간 커피빈코리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