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31일 "올해 알곡 생산 목표 점령을 인민경제 발전 12개 중요고지의 첫 번째 고지로 내세운 당 중앙의 숭고한 의도를 깊이 새기고 분발해 나선 이들의 헌신적인 투쟁에 의해 29일 현재 전국적으로 1000여개의 농장이 기본면적의 모내기를 결속했다"면서 "그 수는 계속 늘어나고 있다"라고 보도했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