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후 긴급회의 열고 특별감사 결과 및 쇄신안 발표자녀 채용 특혜 의혹을 받고 있는 중앙선거관리위원회 박찬진 사무총장과 송봉섭 사무차장이 도의적 책임을 지고 자진 사퇴했다. 사진은 지난 23일 국민의힘 의원들이 항의 방문했을 당시 박 사무총장(오른쪽)과 송 사무차장의 모습. 2023.5.25/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중앙선관위박찬진공수처사무총장수사의뢰쇄신김정률 기자 국힘 "당명 개정 68% 찬성…설 전 마무리 목표" (종합)국힘 "당명 개정 68% 찬성…2월 중 마무리 계획"(2보)한상희 기자 李대통령 지지율 56.8%, 2주째 상승…"외교·증시 성과" [리얼미터]이호선 "당원게시판 조사 정당…한동훈 정치적, 법적 책임 확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