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 오후 인천 미추홀구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3 신한 SOL KBO리그' LG트윈스와 SSG랜더스의 경기에서 SSG의 3회말 1사 주자 없는 상황, 추신수가 삼진아웃 당한 뒤 아쉬워하고 있다. 2023.5.23/뉴스1 ⓒ News1 구윤성 기자관련 키워드추신수SSG랜더스2군프로야구문대현 기자 시지메드텍, 의정부 본사 스마트오피스 구축 완료…조직 혁신에스티젠바이오, '비티젠'으로 사명 변경…글로벌 CMO 도약 의지관련 기사오타니, 추신수 넘어 MLB 아시아 선수 최다 53경기 연속 출루 新오타니, 52경기 연속 출루…추신수 '아시아 선수 최장' 기록과 타이추신수, 악성댓글 누리꾼 47명 고소…"미성년 자녀 향해 패륜 발언"추신수, 가족 향한 악성 댓글·허위 사실 유포에 법적 대응SSG 추신수 구단주 보좌역, 여자야구 발전 지원금 4천만원 후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