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 오후 인천 미추홀구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3 신한 SOL KBO리그' LG트윈스와 SSG랜더스의 경기에서 SSG의 3회말 1사 주자 없는 상황, 추신수가 삼진아웃 당한 뒤 아쉬워하고 있다. 2023.5.23/뉴스1 ⓒ News1 구윤성 기자관련 키워드추신수SSG랜더스2군프로야구문대현 기자 HLB파나진, 면역진단 사업 정리…AOC·공간단백체로 사업 재편에스티팜, 올리고 핵산 치료제 원료 913억 수주…단일계약 최대관련 기사SSG 유망주 투수 이도우·신상연·류현곤 일본 단기 연수SSG '영건' 최용준·이준기·김도현·변건우 일본 파견…"유망주 육성"SSG, 2군 선수 위한 '퍼포먼스 멘털 코칭' 도입…최선호 초빙염경엽 LG 감독, 최고령 700승…롯데는 NC 잡고 7연승(종합)NC 김주원, 추신수 이후 3년 만에 2경기 연속 리드오프 홈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