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이 혈액을 통해 여러 장기에 영향…더 진행되면 말기 이르러건강보험 안돼 부담…5만명 청원의 힘, 이달 3일 첫 관문 통과신갑수 서울성모병원 종양내과 교수가 HER2 전이성 유방암 환자 A씨(59)와 대화를 나누고 있다신갑수 서울성모병원 종양내과 교수관련 키워드100세건강서울성모병원엔허투유방암건강보험심사평가원건강보험강승지 기자 밤낮없이 사람 잡는 '극한폭염', 오전에도 온열질환자 속출'이 시술' 우수성 인정받은 서울성모병원…"아태 교육 표준 주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