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산 12회 그래미상 수상, 1991년에는 로큰론 명예의 전당 올라가정 폭력 이겨내고 솔로로 우뚝 서…은퇴 후에도 음악 활동 이어가24일(현지시간) 타계한 로큰롤의 여왕, 티나 터너의 부고 사진. (출처 : 티나 터너 공식 인스타그램)25일(현지시간) 스위스 취리히 인근 쿠스나흐트에 위치한 티나 터너의 집 앞에 꽃과 양초가 놓여져 있다. 1991년 발매된 'Simply the Best' 앨범을 활용한 팬의 메시지 카드도 놓여 있다. 2023.05.25/ ⓒ 로이터=뉴스1 ⓒ News1 권진영 기자스위스 바젤에서 열린 투어 콘서트에서 티나 터너가 열창하고 있다. 1996.07.05/ ⓒ 로이터=뉴스1 ⓒ News1 권진영 기자무대에서 흥겹게 춤을 추는 티나 터너. 1993년 9월/ ⓒ 로이터=뉴스1 ⓒ News1 권진영 기자미국 워싱턴 백악관에서 티나 터너가 케네디센터가 선정한 2005년 공연예술 평생공로상을 받고 조지 W. 부시 대통령과 악수를 나누고 있다. 2005.12.04 ⓒ 로이터=뉴스1 ⓒ News1 권진영 기자제50회 그래미상 무대에서 티나 터너가 비욘세와 함께 공연하고 있다. ⓒ 로이터=뉴스1 ⓒ News1 권진영 기자관련 키워드티나터너피플in포커스권진영 기자 로또 1등 14명 '21억씩'…자동 명당 8곳 어디5만 환호 속 막 오른 'BTS 컴백'…광화문광장 꽉 채운 '아미' 장관 연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