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풍해일, 강풍 피해…전력·가스 공급 차질14일(현지시간) 미얀마를 강타한 초대형 사이클론 모카로 수백명이 사망하는 등 피해가 계속 불어나고 있다. 사진은 피해가 가장 컸던 방글라데시 접경 시트웨의 처참한 모습. ⓒ 로이터=뉴스1 ⓒ News1 박재하 기자14일 사이클론 '모카'가 강타한 미얀마 라카인주 시트웨 항구의 모습. ⓒ AFP=뉴스1 ⓒ News1 강민경 기자관련 키워드사이클론모카미얀마로힝야족방글라데시사이클론모카관련 기사미얀마 지진 사망자 1000명 넘어…경제적 피해는 GDP 이상일 수도(종합)미얀마 지진으로 최소 20명 사망…피해지역은 대부분 군부가 통치미얀마도 폭우가 강타…홍수·산사태로 5명 사망·4만명 대피하나금융, 미얀마 태풍 피해 학생들에게 학용품 500세트 전달'ARF 고위관리회의' 화상 개최…정부 "北미사일 도발, 안보리 결의 위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