쟁점이 된 수수료는 내년까지 동결, 기준 물량은 전년도 수준으로 유지지난 3월25일 서울 종로구 대학로에서 열린 우체국 택배노동자 총력 결의대회에서 참석자들이 일방적 물량 감축, 강제적 구역 조정 등을 규탄하며 임금삭감 결사 저지를 외치고 있다. 2023.3.25/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관련 키워드우체국택배우체국우정사업본부택배노조이기범 기자 삼성SDS, 기업용 챗GPT 공급 계약 잇달아 체결'무기'가 돼버린 AI…미·이란전쟁 양상 흔든다관련 기사"우정사업본부 전산 마비 피해 노동자에게 전가"부산 택배노조 "'전산마비 피해, 실질적 보상 마련 촉구""추석 전 택배 도착할까요"…국정자원 화재 닷새째 화장·부동산은 불통"불난 데 테이블오더까지 부채질"…추석대목·불금 망친 자영업자들화장장 예약 먹통, 신선식품 택배 불가…전국이 '20년전 아날로그로'(종합2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