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체국 소포, 무인 접수는 여전히 불가화장시설 예약 서비스 여전히 접속 불가9월 29일 오전 광주 북구 삼각동 북광주우체국 무인우편접수기에 국가정보자원관리원 화재 여파로 우편서비스 차질이 생겼다는 안내문이 붙어 있다. 2025.9.29/뉴스1 ⓒ News1 박지현 기자관련 키워드국가전산망화재한수현 기자 與 "박영재, 대법관직도 내려놔라…조희대도 사퇴해야"'사법 3법' 강행에 박영재 법원행정처장 처장직 사의(종합)권준언 기자 '13가지 의혹' 김병기, 2차 소환 조사 14시간여 만에 종료(종합)'반포대교 추락' 약물운전 포르쉐 운전자 구속…"증거 인멸·도망 염려"관련 기사오유경 식약처장 "의약품 허가·심사기간 세계 최단 240일내로 줄이겠다"제주 사찰서 화재, 50분 만에 완진…인명피해 없어김영훈 "AI 전환은 실직 공포 아닌 기회…훈련·안전·격차 해소"(종합)[뉴스1 PICK]윤석열 '내란 우두머리' 결심 연기…13일 구형민주노총 위원장 "2026년, 노동기본권 쟁취·사회대개혁 이뤄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