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 의사결정 배제될 수도"…AI 윤리 문제 부각28일(현지시간) 미국과 이스라엘의 이란 공습 이후 이란 테헤란의 하메네이 거처를 촬영한 에어버스 위성사진. 이란 당국은 1일 하메네이 최고지도자와 고위 인사들의 사망을 인정했다. ⓒ 로이터=뉴스1미국 인공지능(AI) 기업 앤트로픽의 로고. 앤트로픽은 대형 언어 모델 '클로드'를 개발했다. 2025.6.25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미국이란전쟁AI앤트로픽오픈AI클로드챗GPT팔란티어이기범 기자 카카오 출신 김세웅, 국민AI서비스혁신추진단장 선임과기정통부, 국가R&D 시스템 IRIS 개편…시범 운영 돌입관련 기사AI가 물가 올리는데 금리인상 고통은 서민 몫…연준의 딜레마[오늘 트럼프는] "美 안 도운 나라들, 이란전쟁 끝나면 배상해야"앤트로픽 "UAE 연계 조직, '클로드'로 유엔 전문가 겨냥 여론공작"트럼프 "쿠바서 베네수式 작전 가능…이스라엘은 나 덕분에 존재"머스크 AI '그록', 대이란 美공습에 사용…"수천개 목표물 설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