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족한 점 있지만, 12년 냉각 관계 생각하면 중요한 진전""尹 징용 결단으로 한일관계 주도권…워싱턴 선언 지렛대"윤석열 대통령과 기시다 후미오 일본 총리가 7일 용산 대통령실 청사에서 열린 공동 기자회견에서 악수하고 있다. (대통령실 제공) 2023.5.7/뉴스1 ⓒ News1 오대일 기자관련 키워드윤석열기시다일본과거사최동현 기자 삼성전기, 연간 매출 사상 최대 '11.3조'…AI 효과 올해도 맑음(종합2보)태광 티시스 CS사업본부, 근로자 건강 증진 우수사업장 선정관련 기사[속보] 김건희특검 "윤석열 전 대통령 조사 없이 기소 검토"日언론 "이 대통령 방일, 시기·내용 모두 '즐거운 깜짝 선물'"日 이시바 총리 "조속히 李대통령 만나고 싶어"올해 나토 정상회의엔 한·일·호·뉴 4개국 중 뉴질랜드만 참석DJ-오부치 선언부터·강제징용 합의까지…한일 60년사 주요 장면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