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매출 11.3조, 영업이익 9133억…4Q 영업익 108.2% 급증AI향 MLCC·FC-BGA 수요 견조…올해 신공장 등 설비 투자 확대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이 지난 2024년 10월6일 필리핀 라구나주 칼람바시 삼성전기 필리핀법인(SEMPHIL)을 방문, MLCC 제품 생산현장을 점검하고 있다. (삼성전자 제공) 2024.10.7/뉴스1관련 키워드삼성전기박주평 기자 '자사주 16조 소각' 삼성전자, 프리마켓서 3% 강세 출발돌아온 외국인 1조 매수…코스피 5% 상승, 5532 마감[시황종합]최동현 기자 삼성전자, R&D투자 38조 '역대 최대'…연봉 1.6억 '신기록'(종합)삼성전자 전영현 56억·노태문 61억…이재용 회장 9년째 '무보수'관련 기사'60년만 사명변경 vs 9개월만 대표 사임'…삼화·노루, 3세 체제 잰걸음인하대 김호균 박사과정생, 삼성휴먼테크논문대상 기계 분과 은상삼성전기, CDP 기후변화 대응 최고 등급 '플래티넘 클럽' 선정삼성액티브 'KoAct 코스닥액티브' 출시…"옥석가리기로 '숨은 보석' 발굴"SK넥실리스, 인터배터리 2026 참가…"차세대 동박 기술력 전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