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당구청 교량업무 직원 4명·안전점검 업체 4명 경찰 "중대시민재해법 적용 여부 포함 수사 다각도"경찰 과학수사대와 국립과학수사연구원 등 관계자들이 4월7일 오전 경기도 성남시 분당 정자교 붕괴사고 현장에서 합동 현장감식을 하고 있다. 2023.4.7/뉴스1 ⓒ News1 구윤성 기자관련 키워드정자교붕괴경기남부경찰청분당구청성남시유재규 기자 스토킹 고소 앙심 품고 전 연인 살해 50대 신상공개 결정경기남부경찰청, 통학로 안전 점검 '개학기 어린이 종합대책'최대호 기자 경기도, 사상 초유 정기인사 연기…시·군서도 볼멘소리경기도 "조직개편 우선"…노조 '반쪽 인사' 반발에도 '연기' 고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