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인원 "투자자에게 잘못된 정보 제공 확인"…오는 5일 상폐 공지수서경찰서 관계자가 5일 서울 강남구 수서경찰서에서 강남 납치·살해사건의 배후로 의심받는 코인업계 관계자 부부 중 남편 유모씨(40대)를 체포해 호송한 뒤 철문을 잠그고 있다. 경찰 이날 오후 3시5분쯤 경기 용인시에서 P코인의 홍보 관련 업무를 담당했던 유씨를 강도 살인 교사 혐의로 체포했다고 밝혔다. 2022.4.5/뉴스1 ⓒ News1 장수영 기자관련 키워드퓨리에버강남납치살인이상권이비슬 기자 '양육비 안 준 부모' 제재 상반기 720건…최고 채무액 1억9200만원AI인재 255명에 76억 지원…오세훈 "러닝메이트 될 것"한병찬 기자 한국씨티은행, 기업 고객과 '목소리 기부' 동화책 봉사활동저축은행중앙회장 "금융보안, 고객과의 신뢰…핵심 과제로 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