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세사기 피해자들이 신고한 공인중개사무소의 모습. 2023.4.19/뉴스1 ⓒ News1 김영운 기자원희룡 국토교통부 장관이 24일 인천 부평구 인천 전세피해지원센터에서 열린 전세사기 피해 대책회의에서 발언 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3.4.24/뉴스1 ⓒ News1 박정호 기자관련 키워드전세사기국토부유재규 기자 기름값이 끌어올린 경기 물가…3월에도 2.2% 상승"암표 구매 안돼요"…경기남부청, 프로야구 개막 맞춰 근절 캠페인신현우 기자 현대로템, 다목적 무인차 성능확인평가 참여한다…상반기 낙찰자 선정안전 강화하면 '사용자성 인정'…재계, 노봉법 판단 "우려 현실로"관련 기사김윤덕 장관 "중동 사태 복합위기"…국토교통 전 분야 비상 대응김윤덕 장관, 부동산원·HUG 신임 사장 이헌욱·최인호에 임명장국토장관 "주택공급 확대 위한 9·7 대책 입법속도 높여야"…與 "총력"전세 계약 전 '권리정보' 한 번에 확인…전입신고 즉시 대항력국토부·LH, 전세피해주택 매입 속도…"전체 88% 새정부 출범 이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