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BI 요원들 무장한 채 용의자 거주지 수색해 체포…법무장관, 신병확보 확인 NYT, 'OG' 활동명으로 최초 유포 추정 대화방 운영 보도…국방부 "고의적 범죄행위"미 연방수사국(FBI) 요원들이 2023년 4월13일(현지시간) 미 매사추세츠주 노스다이튼 거주지 밖에서 미 주방위군 공군 소속 잭 테세이라를 체포하고 있는 모습. ⓒ 로이터=뉴스1 ⓒ News1 김현 특파원관련 키워드기밀문건 유출테세이라김현 기자 정윤영 기자 한진, 추석 물류 비상체계 돌입…임시 차량·분류인력 추가코웨이, 경일초에 '생태숲 3호' 조성…희귀식물 1195본 식재관련 기사美국방부 기밀 관련 보안 강화…올해 초 유출사고 대응 차원美 연방 대배심 '기밀문건 유출' 병사 테세이라 추가 기소"美, 노르트스트림 가스관 폭발 3개월 전 우크라군 공격 계획 인지"'美 기밀문건 유출' 일병 보석 심리…儉 "적대국이 탈출 도울 수 있어""러, 우크라 전쟁에 최소 1년 이상 자금 지원 가능"-美기밀 문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