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부 단위의 결함과 편향도 총화…낡은 일본새와 투쟁"(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김덕훈 내각총리.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북한경제내각전원회의김덕훈최소망 기자 샤넬 이어 불가리도 최대 실적…돈 잘 번 명품, 가격 인상 러시쉬인, 협력업체 역량 강화에 4200만달러 투자…공급망 경쟁력 확대관련 기사北, 내각 총화부터 청년·후대·국토관리까지…책임·충성 전방위 압박[데일리 북한]北, 내각전원회의 확대회의 개최…1분기 총화·2분기 과업 점검북한 새 학기 개강…당 대회 후속회의 지속 [데일리 북한]北, 내각 당위원회 전원회의 개최…"5개년 계획 집행 총력"30년 전 北 "때 되면 중국식 개혁·개방"…'고난의 행군' 속 생존에 사활